• 최종편집 2021-05-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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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본향교회(채영남 목사)가 지난 25일 교회창립 6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창립60주년 기념 논총집 ‘행복목회의 신학과 실천’ 기념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서영식 목사(성산교회) 인도로 가진 기념강좌는 주경수 목사(옥과교회)의 기도, 손인호 목사(양양대교수)의 특송, 주문창 목사(화순본향교회)의 ‘너는 복이 될지라’(창22:1~2) 제목의 설교의 순서로 드렸다.

 

이번 강좌는 본향교회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예장통합 소속 신학자 33명이 신학별로 연구한 것을 하나로 묶어낸 논문집 ‘행복목회의 신학과 실천’으로 노영상 박사(예장통합 총회한국교회연구원장)가 강의에 나섰다.

 

노영상 박사는 “‘너는 복이 될지라’는 행복을 의미한다”며 “모든 신학의 관심은 행복에 있을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채영남 목사는 “행복한 목회는 성도가 행복하고, 지역과 나라와 민족의 행복을 바라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이 땅에서 이루는 것”이라며 “죽음과 삶의 교차점에서 하나님은 ‘복이 될지라’는 말씀으로 생명을 주셨고, 이후의 삶은 오직 예수님으로 복이 되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본향교회는 교회창립 기념사업으로 베트남 선교센터를 연내 개관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항존직 임직식과 교회60년사 발간, 역사관이 개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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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향교회 창립 60년, 기념논총 발간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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