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8(화)
 

기독교정신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베데스다(설립자 고 유옥주, 이사장 신남수)에는 베데스다원, 부산혜원학교, 은송의집, 베데스다직업재활원 등 총 4개의 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베데스다에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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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남부산지사가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베데스다원(원장 김철호)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KT남부산지사(지부장 강호성)가 지원금 210만원을 전달해 왔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직원과 거주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메뉴가 있는 맞춤 도시락을 제공함으로 모처럼 베데스다원에 웃음꽃이 가득했다. 김철호 원장은 “KT 남부지사의 사회공헌 활동 덕분에 지역사회가 장애인 거주시설과 장애인에 대한 관심, 장애인 인식개선에도 선한 영향력을 주고 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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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송의 집 가족들이 지역 우체국을 방문해서 장애인의 날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은송의 집(원장 김인혜)도 기관이 소재하고 있는 경남 김해시 상동면 지역 주민들을 찾아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김인혜 원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장애인의 날에 대해 알리고, 시설 홍보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갖게 하고, 은송의 집이 친화적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캠페인을 펼쳤다”고 소개했다. 이날 지역주민들은 방문하는 은송의집 가족들을 대부분 환대해 주었고, 장애인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해 주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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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재활원 원생들이 기관내에서 영화관람을 하고 있다.

 

베데스다직업재활원(원장 박우춘)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날 계기교육을 실시하고, 장애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권을 중심으로 영상을 시청했다. 또 시설내에서 영화관람과 시설 이용자들에 대한 기념품 증정식도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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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베데스다의 특별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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