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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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행정동우회(회장 김영오)가 지난 7월 15일(수) 오후 2시 30분 기아대책 부산본부를 찾아 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퇴직공무원들의 모임인 행정동우회는 5년 전부터 희망나눔기금(운영위원장 김용후) 사업을 시작, 그동안 1억5천만원 이상을 모금해 어려운 이웃들을 도왔다. 지난해 기아대책을 처음 만나게 된 이후 올해도 어김없이 기금 1천만원을 기아대책에 전달, 우간다 우물지원 사업을 돕게 됐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도 도움의 손길을 전한 것이다.
부산 행정동우회는 현재 1,700여명의 회원들이 있으며 이들 중 희망자에 한해 희망나눔기금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전국에 수많은 행정동우회가 있지만 희망나눔기금과 같은 봉사 사업을 진행하는 곳은 부산 행정동우회가 최초다.
김용후 운영위원장은 “공무원직에서 퇴직하고 연로하신 분들이 정성스레 모금해 주셔서 마련된 기금이다.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기아대책에 전달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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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행정동우회, 기아대책에 1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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