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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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풍경 등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의 풍광을 카메라 앵글에 담아낸 사진전이 사직동교회 기독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작가 박창호 장로(사직동교회)의 사계절 사진전 <하나님의 창조세계>가 사직동교회 문화예술위원회의 주최로 4월 4일부터 오는 5월 27일까지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의 작품들은 박창호 장로가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경외하며 2018년부터 2020년까지의 사계절 모습을 담아낸 것들로, 작가가 카메라 렌즈를 통해 바라본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박창호 장로는 “하나님이 지으신 꽃들은 각각 아름다우면서도 다 다르다. 각각의 모습으로 우리를 지으시고 예수님의 보혈의 은총을 차별 없이 모두에게 사랑으로 입혀 주신 주님의 은혜가 비슷하다”면서 “꽃과 풍경뿐 아니라 자세하게 보면 하나님이 지으신 창조의 세계는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다. 잠시나마 바쁜 일상의 걸음을 멈추고 살펴보면 우리 주변 길가의 예쁜 꽃들이 눈 맞추어 주길 기다리는 것처럼 웃고 있다. 사진을 통해 이 예쁜 웃음 같은 밝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나누길 바란다”고 소개했다.

 

사진작가 박창호 장로는 2012년 제1회 개인전을 개최했고, 2014년 사진동우회전, 2018년 박창호‧이상호 2인전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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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 사계절 사진전 ‘하나님의 창조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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