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7(금)
 

 
부기총이 8일 임원회와 10일 법인 이사회를 열고 자체 징계한 증경회장들과 전직 임원들을 모두 해벌키로 했다. 부기총 관계자는 “부기총이 하나됨을 위한 장시간의 노론과 논의, 향후 부기총의 정체성과 복음의 본질 회복등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미해벌자에 대해서는 전원 해벌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모두가 지난 모든 것을 훌훌 털어 버리고 부산이 복음의 첫 기착지 답게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부산교계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지만 당사자들인 일부 증경회장단과 전직임원진들은 특별한 반응을 나타내지 않았다. A 증경회장은 “개인적으로 저쪽에서 무엇을 하던지 관심이 없다. 그렇게 애쓸 필요 없는데...”라고 말했고, 다른 전직 임원은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는지 모르겠다. 관심이 없다”며 특별한 코멘트를 하고 싶지 않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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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총, 징계자 전원 해벌.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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