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8(수)
 

예장통합(총회장 김태영 목사) 산하 7개 신학교 구조조정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7개 신학대학구조조정위원회가 지난 12일 회의를 열고 임원 조직과 구조조정 방향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구조조정위는 7개 신학대학교 전현직 이사 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원장에 박희종 목사를 선출했다.
또 같은 날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7개 신학대학교 이사 초청 간담회도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총회 임원, 신학교육부 실행위원, 7개 신학대학구조조정위원과 총회 직영신학교 이사장과 총장, 이사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대부분 구조조정에 대한 인식은 공감했지만, 시기와 방법에 대해서는 총회와 7개 대학들의 시각차는 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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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7개 신학교 구조조정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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