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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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29일부터 지난 1월 4일까지 37일 동안 광복동에서 진행된 제6회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가 폐막했다.
이인건 조직위원장, 이성구 상임회장, 김은숙 중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은수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폐막식이 진행됐다.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조직위원장 이인건 목사는 “전체 방문객수는 700만 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돼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제6회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기간 동안 60여 개의 팀과 1700여 명의 출연진이 공연에 참여했으며, 그 중 교회참여 공연팀은 15개팀이 참여했다. 사랑의 차 봉사는 11개 교회가 참여해 약 8만잔의 차를 무료로 제공했다. 이밖에도 성탄영화상영, 시낭송회, 성탄소품전시회 등 문화프로그램과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찾아가는보물찾기, 경매행사, 할인쿠폰북, 소망트리 등 시민참여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됐다.
한편, 영화 국제시장의 여파로 많은 방문객들이 광복동을 찾고 있어 폐막소등식 이후 일주일동안 점등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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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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