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7(수)
 
하나님의 성회 3개 교단.JPG기하성 여의도순복음 총회 모습(사진출처 : 기하성 여의도순복음 총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여의도측과 서대문측, 그리고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예하성)가 각각 총회를 개최했다. 기하성 여의도측과 서대문측은 올해 교단 통합을 논의했으나 결국 성사되지 못하고 각각 정기총회를 개최해야 했다.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은 지난 5월 18일(월)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바울성전에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63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현 총회장인 이영훈 목사를 신임 총회장에 재추대했다. 제1부총회장에는 이태근(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목사가 추대됐고, 목사 부총회장에는 강영선(일산순복음영산교회), 윤종남(순복음금정교회), 김봉준(구로순복음교회), 최명우(순복음강남교회) 목사가 각각 선출됐다. 또 장로 부총회장에는 김인식(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가 당선됐다.
 기하성 서대문은 같은 날인 18일(월) 충북 제천 순복음총회신학교에서 총회를 개최했다. 대의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임원 선거에서 신임 총회장에 제1부총회장인 서안식 목사(순복음축복교회)가 당선됐다. 후보자가 없어 제1·2부총회장은 선출하지 못했지만, 총무에 정동균(서울남부교회), 서기 이건재(순복음강변교회), 회계 유영희(명일순복음교회), 김서호(경기 광주순복음교회)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예하성 역시 18일(월) 경기도 안양시 은혜와진리교회에서 제6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50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총회장에 진등용 목사를 선출했다. 부총회장에 조원익 목사, 총무에 김병묵 목사, 서기에 이인규 목사, 재무에 김종연 목사, 회계에 김영준 목사가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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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성회 3개 교단, 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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