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그마콰이어, 6주년 기념 음악회
故 신상우 작곡가를 그리워하며 무대 꾸며
스티그마선교합창단, 스티그마인터내셔녈콰이어, 스티그마소년소녀합창단이 각각 무대를 꾸몄고 고신권사선교찬양단도 동참해 무대를 풍성하게 했다. 이날 故 신상우 작곡가의 ‘왕이신 나의 하나님’, ‘우물가의 여인처럼’, ‘하나님의 은혜’ 등을 선보였다.
스티그마콰이어 음악감독인 안민 총장(고신대)은 “스티그마콰이어 그룹에는 특별함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섬김과 헌신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 음악회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함께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스티그마콰이어 선교합창단은 병원, 양로원, 개척교회, 농어촌교회를 찾아 섬기고 있으며, 외국인으로 구성된 인터네셔널콰이어, 어린이로 구성된 소년소녀합창단이 조직돼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