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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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에 개최될 예장통합 제100회 총회의 부총회장 후보에 이성희 목사(연동교회)와 문원순 목사(승리교회)가 나섰다. 한편 장로부총회장 후보예정자를 추천하게 될 동부지역(17개 노회)에서 부총회장 후보가 추천되지 않아 장로부총회장 제도가 도입된 후 두 번째 공석이 됐다. 
지난 2010년 제95회 총회에서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된 적 있는 이성의 목사는 지난 달 23일에 열린 예장통합 서울노회 제188회 정기노회에서 만장일치로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됐다. 이 목사는 후보로 추대된 것에 감사하며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물어보고 또 무릎을 꿇고 총회와 교회를 섬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달 28일 열린 예장통합 서울북노회 제64회 정기노회를 통해 부총회장 후보에 추대됐다. 문 목사는 “깨끗한 선거를 통해 작은 교회의 목회자도 총회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장통합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2일 후보예정자 간담회를 열고 선거 관련 주요 일정을 공지하고 공명선거를 당부할 계획이다. 후보자 소견발표회는 지난 회기와 동일하게 7회 실시하기로 했다.
총회 임원선거조례와 시행세칙에 따라 7월 14일까지 후보 신청서를 접수한다. 예장통합 제100회 정기총회는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청주 상당교회(정삼수 목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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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제100회 총회 부총회장 2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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