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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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우 목사.jpg▲ 개회예배 말씀 전하는 신동우 목사(KWMA 이사장)
 
조용중 목사.jpg▲ Keynote Speech 강의하는 조용중 목사(KWMA 사무총장)
 
세계선교대회 개회예배 모습.jpg▲ 세계선교대회 개회예배 모습
 
 
사단법인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주최한 ‘2018 세계선교대회 & 7차선교전략회의’가 18일 ‘함께, 그날까지’라는 주제로 막이 올랐다. 1990년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소망교회에서 창립한 후 이번이 7차 대회이다. 제 1차 ‘세계선교대회(NCOWE I)’가 1991년 11월 5~8일까지 횃불선교센터에서 열렸으며, 지난 6차 ’세계선교대회(NCOWE Ⅵ)는 2014년 7월 14~16일까지 ACTS29 비전빌리지에서 개최됐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세계선교대회는 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에서 문을 열었다. 이번 선교대회는 선교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제자 공동체로서 재헌신과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선교대회는 황성주 목사(KWMA 법인이사, 국제 사랑의 봉사단 대표)의 사회로 신동우 목사(KWMA 이사장, 산돌중앙교회 원로)가 ‘함께 그날까지’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신 목사는 “새 시대를 준비하고 맞이하려면 나 스스로 변화되어야 한다. 그리고 사명의 재확인과 열정의 회복이 필요하다.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처음 가졌던 선교의 열정이 회복되어 영적거인, 예수님께 푹 빠지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굳건한 믿음으로 함께 맡은 일을 해내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선교대회 주요강사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이규현 목사, 조용중 목사(KWMA 사무총장),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 등이 말씀을 전했으며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에서 온 글로벌 리더들도 강사로 나섰다. 강의는 ‘선교와 영성’, ‘선교시스템’, ‘디아스포라’, ‘영역별 이슈 토의 및 대안’, ‘총체적 위기관리’, ‘통일과 그 후’와 같은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저녁집회는 오픈집회로서 국내외 강사들의 간증 및 퍼포먼스로 진행되며 미래 한국선교의 방향성 및 대안설정에 관심 있는 목회자와 선교사 및 평신도 지도자, 청년들도 참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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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세계선교대회 ‘함께,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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