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집사의 ‘십자가 사랑’
사직동교회 기독갤러리에서 전시회 개최
박상용 집사는 이제껏 볼 수 없었던 한국적인 십자가 표현을 위해 전통문살, 골무, 다듬이방망이, 옹기 등을 이용해 만든 십자가들이 약 25점 전시 되어있다. 이번 전시회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희생과 복음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5월 6일부터 7월 1일까지 사직동교회 기독갤러리(1층)에서 열린다. 박 집사는 “판매나 수익 목적이 아닌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희생과 복음을 알리기 위해 열린 전시회다. 앞으로도 전시회를 원하는 곳이 있다면 무료로 전시할 계획이며 전시품들을 통해 성경과 예수님을 재미있고 쉽게 알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