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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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래구 온천동에 위치한 온천제일교회(홍석진 담임목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초청 섬김의 날’ 행사를 4월 28일 오전11시 30분부터 오후1시 30분까지 온천제일교회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휠체어를 이용한 중증 장애인 30명을 비롯하여 장애인 및 활동보조인 120명을 초청하여, 마술쇼, 각설이 공연 등 흥겨운 공연과 함께 각종 경품과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봉사자로 참석한 온천제일교회 성도들은 약 100명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돕는 시간을 가졌다.
홍석진 목사는 “‘장애인 초청 섬김의 날’ 행사를 통해 장애인들을 섬기기 위해 봉사자로 참여한 교인들이 오히려 많은 도전과 감동을 받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1급 지체장애인인 이만영씨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장애인들을 위해 교회가 관심을 가지고 흥겨운 자리를 만들어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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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제일교회, ‘장애인 초청 섬김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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