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희신 목사)가 부활절을 맞아 1일 함안제일교회에서 함안군기독교연합회 임원 및 함안지역 교회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부활절연합예배를 가졌다. 회장 김희신 목사(함성교회)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장로부회장 이순호 장로(재건부목교회)가 기도, 서기 최건호 목사(주님의교회)가 성경봉독, 서임중 목사(포항중앙교회 원로)가 ‘어두움에서 빛으로’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이날 열린 특별기도 순서에서는 ‘함안지역교회의 부흥과 복음화를 위해(예닮교회 이영석 목사)’, ‘함안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구혜교회 장건수 목사), ’나라와 민족의 번영과 위정자를 위해(여항전원교회 하은호 목사)‘ 각각 기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