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KakaoTalk_20180324_124252645.jpg▲ 총회통합기념교회인 안양한마음교회 기공예배가 3월24일 건축현장에서 있었다.
 
고신과 고려의 총회통합기념교회인 ‘안양 한마음교회’ 기공예배가 지난 3월24일 기념교회 건축현장인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에서 있었다. 제67회 총회(2017.9.20.)가 교단통합(고신/고려)기념교회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성복 목사)를 구성해 6개월 만에 기공예배가 가능했던 이유는 안양일심교회(김홍석 목사)가 종교부지 623.04㎡(시가 20억 상당)와 건축비 10억 등 총 30억원을 지원했기 때문이다.
KakaoTalk_20180326_102609242.jpg▲ 이날 기공예배에는 총회 임원들과 기관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기공예배에서는 총회 서기 김홍석 목사의 사회로 장로부총회장 신대종 장로의 기도와 총회장 김상석 목사의 ‘이 역사는 크고 위대하도다’라는 말씀이 있었다. 김 총회장은 기념교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과 헌신과 섬김의 모습을 보여준 안양일심교회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후 추진위원장 김성복 목사의 감사패 전달과 천환 목사(전임총회장)와 천재석 목사(경기중부노회장)의 축사와 건축위원장 서일권 장로의 건축 진행경과 보고, 사무총장 구자우 목사의 인사와 광고, 전임총회장 김철봉 목사의 축도로 기공예배를 마무리했다.
기념교회인 안양한마음교회는 3월 중 시공사를 선정하고, 4월중 공사를 착공해 오는 8월말 공사를 완료하고, 68회 총회(2018년 9월)전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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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고려 통합 기념교회 기공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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