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줄이어…
이동규 석좌교수 2천만원, 새로남교회 2천만원 발전기금 전달
고신대학교의 발전기금이 끊이질 않고 있다. 고신대학교(총장 안민) 보건환경학부 이동규 석좌교수는 3월 5일(월) 2018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발전기금 2천만 원 전달했다. 이동규 교수는 “고신대학교에서 28년 동안 봉직하면서 받은 주님의 은혜와 학교에 감사하며, 학생들이 고신대학교에서 비전을 발견하여 사회에서 필요한 멋진 일꾼으로 전도자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주일에는 새로남교회(담임목사 오정호)에서 3월 11일 고신대학교 안민 총장을 초청해 캠퍼스 파송예배를 드리고, 고신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 날 안민 총장은 ‘핵심가치(마22:36~46)’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함께 나누고, 세상을 향해 파송되는 학생들을 위로하고 축복하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오정호 목사는 안민 총장에게 “젊은이들에게 성경적 가치와 열정을 심어주어 감사하다”며, 한국교회의 부흥을 이끌어갈 고신대학교 학생들을 축복하며 장학금을 전달했다. 새로남교회는 매년 3월 개강 시즌에 대학부 학생들을 캠퍼스 선교사로 파송하는 캠퍼스 파송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400여명의 출석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예수님 닮은 제자로 세우기 위해 꾸준히 제자훈련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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