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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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예장합동이 2월 22일(목) 부전교회(담임 박성규 목사)에서 제 102회기 총회이단대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최근 JMS출소 및 신천지궐기운동 등 많은 이단들이 공격해오는 시기에 이단대처를 위한 예방 및 신천지 실체에 대한 세미나로 진행됐다. 1부 유웅상 목사(이단대책위 서기)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우리를 위해(마 1:23)’란 주제로 이승희 목사(부총회장)의 말씀이 있었다. 이 목사는 “요즘 안과 밖의 공격과 부주의로 ‘우리’라는 것이 무너지고 있다. 우리의 신앙을 잘 지키도록 예방을 해야한다”고 전했다. 격려사에 박성규 목사(부전교회 담임목사)는 “이단과의 싸움은 영적전쟁이다. 전쟁에서 아군과 적군을 잘 구분해야한다”며 “오늘 세미나를 통해 적을 분명히 분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부는 이종철 목사(이단대책위 총무)의 사회로 오명현 목사(이단상담소장)의 ‘이단 대처를 위한 예방 세미나’가 있었다. 오 목사는 “이단에 대한 예방은 현재 정통교회를 노리는 이단의 실체를 알아야 한다. 이단의 행태를 알면 쉽게 구별할 수 있고, 대처할 수 있다”고 했다. 다음 권남궤 실장(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실장)은 ‘신천지의 실체:포교방법과 미혹교리’에 대한 강의를 통해 신천지인의 접근방법과 핵심교리, 미혹에 대한 대처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1차 부산‧경남지역으로 시작된 총회이단대책세미나는 8월 23일(목)까지 7개의 지역을 돌며 이단대책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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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02회기 총회이단대책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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