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미얀마의료선교팀파견.jpg▲ 한⋅호기독교선교회, 미얀마 의료선교팀 파견
 
 (재)한⋅호기독교선교회(이사장 인명진 목사)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동안 미얀마 단기의료선교를 다녀왔다. 이번 의료선교팀은 화명일신기독병원 김원규 명예원장과 전 화명일신기독병원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개인병원을 운영중인 정재혁 원장(현 연제일신기독병원)을 포함한 재단산하(일신기독병원, 화명일신기독병원) 전문의 4명, 간호사 5명으로 구성됐다. 선교팀은 재단에서 미얀마로 파송한 김정혜 선교사, 장철호선교사와 협력하여 현지 미얀마 양곤지역의 산부인과, 소아과, 치과 진료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돌아왔다.
미얀마 의과대학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김정혜 선교사의 산부인과 강의와 부인과 복강경 수술, 양곤노동자병원 산부인과 진료 및 수술, (재)한⋅호기독교선교회에서 기증한 산부인과 초음파기기 활용강의, 일신베데스다클리닉 치과진료 등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미얀마 현지 의료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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