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최근 A 인터넷 언론에 ‘증경회장의 수준이 이래서야’라는 사설이 보도됐다. 
고신 두 증경총회장이 고려학원 이사장 선거에 개입되어 실력행사를 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 내용과 관련 두 증경총회장 중 한명으로 지목된 창원한빛교회 윤희구 목사가 총회 운영위원회에 나와 이 보도에 대한 직접적인 해명을 했다. 윤 목사는 “원래 발언을 할 생각이 아니었다. 내가 발언하면 오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조용히 있을려고 했다. 그런데 A 인터넷 언론에 나와 이용호 목사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여기에 대한 해명은 해야 겠다는 생각에 발언을 결심했다”고 배경설명을 한 뒤 “고려학원 이사장 선출에 관련해 이용호 목사와 통화를 한 사실이 없다. 또 고려학원 이사나 이해관계자들에게도 전화나 부탁을 한 사실이 전혀 없음을 알려 드린다”고 말했다. 윤 목사는 “강영안 장로와 경합한 양재한 장로가 우리 교회다. 그리고 이용호 목사는 박 장로의 처외삼촌이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사실도 아닌 추측성 보도를 할 수 있느냐”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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