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부산 K교단 A교회에 평신도가 주일날 설교할 때 맨 앞자리에 검은 안경을 쓴 채 목사의 설교를 녹음하고 있다고 하니, 강단에서 설교하는 담임목사 심정은 어떠하겠는가? 고심하다가 당회가 중지를 모아 그 문제의 남자 성도를 서리집사직까지 박탈하고 출교까지 하는 과정에서 담임목사 제척사유를 들어 당회가 재판을 할 수 없게 되자 B노회에 위탁 판결까지 가게 되었다고.
B노회는 기소위원회가 모여 검토했으나 골치가 아프니까 도로 해당 당회로 이첩시켰다나. 과거 영도에 있는 모교회에서도 하도 애를 먹이니 ‘교회접근금지 가처분’까지 법원으로 받았던 사례가 있다. A교회도 이 사례를 따를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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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몸살을 앓고 있는 A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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