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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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제일교회(홍석진 목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멘델스존의 오라토리오 ‘엘리야’ 대연주회를 10월 28일(토) 오후 7시 온천제일교회에서 개최한다.
멘델스존의 오라토리오 ‘엘리야’는 헨델의 ‘메시아’, 하이든의 ‘천지창조’와 함께 세계 3대 오라토리오로 꼽히는 명곡이다. 온천제일교회는 2003년 12월 헨델의 ‘메시아’를 연주했고, 2012년 9월 하이든의 ‘천지창조’를 연주한데 이어 이번에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여 멘델스존의 ‘엘리야’를 연주해 국내 최초로 3대 오라토리오를 모두 연주하는 교회가 된다.
홍석진 목사는 “엘리야는 2,800년 전 우상과 거짓선지자로 가득찬 암흑의 시대에 홀로 패역한 시대와 맞서 하나님께로 돌아갈 것을 외친 위대한 선지자였다.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를 제2의 엘리야라고 부르고 있는 만큼,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엘리야의 드라마틱한 삶과 신앙을 음악을 통해 만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연주회를 통한 종교개혁의 의미를 되새기고 큰 은혜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주회는 김광일 지휘자의 지휘로 90여명의 합창단과 53명의 오케스트라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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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제일교회, 엘리야 대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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