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1(목)
 
고신 부산노회 K 장로가 본보에 협박을 일삼고 있다. 문제는 허위사실로 협박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K 장로는 본보 사장에게 문자를 통해 “김종선 목사가 준 돈 200만원 나한테 달라고 안할테니 좀좀 뉘우치고 고개 좀 숙이고 있게나”라며 과거 부산노회 음주사건 무마 댓가로 본보가 김종선 목사에게 200만원의 돈을 받았다는 늬앙스의 문자를 보내왔다. 본보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답장하자, “자네가 계속 그러면 돈 줄때 간 사람 말할까? 나는 본질만 말하고 이런 것 다 말하고 싶지 않네”라는 황당한 문자를 보내왔다. 
고신측 부산노회 음주사건을 처음 보도한 것은 본보이고, 이후 후속보도 한 차례와 가십란(광야의 소리)에 3차례, 총 5차례 보도한 본보에 대해 200만원을 받고 기사를 무마했다는 주장은 논리상 맞는 말인지? 같은 노회 모 장로도 “무마조건은 처음부터 보도가 나오지 않아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이해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 K 장로는 “병원과 이사를 등치고 뜯어먹고 산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데 무슨 말을 하고 있나?”는 막말도 일삼고 있다. 본보 사장 동생뻘 되는 분이 “자네”, “하게나”, “말하고 싶지 않네” 등 마치 한참 동생뻘도 안되는 사람과 대화하는 형식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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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사건 무마 댓가로 2백만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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