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서성구)가 신천지 이만희 교주를 초청한 포럼에 참석한 소속 목회자들을 조사한다.
예장통합 이대위는 지난달 27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01-11차 회의를 열고,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가 ‘신천지 교수 이만희를 초청해 개최한 포럼에 참석한 인사에 대해 조치를 취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한교연이 연구한 자료를 바탕으로 당사자 3명에 대해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다.
‘기독교신학사상검증학회’와 ‘비평과 논단’은 지난 6월 29일 신천지 교주 이만희를 초청해 제24차 비평과 논단 포럼 및 토론회를 개최해 논란이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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