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작년 고신총회 마지막 날 폐회시 총회장 김철봉 목사는 “임기중 고려측과의 통합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을 총대들에게 남겼다. 교단내에서는 김 총회장의 말대로 임기 중 두 교단이 통합될 가능성이 크다는 여론이다. 
합동추진위원회는 합신교단이 먼저 구성되었지만, 실제 통합은 고려측과 먼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이를 두고 교단 내부에서는 “역시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을 하고 있다. 교단 통합을 추진한 합신의 경우 지난 2010년부터 5년 동안 큰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는데 반해, 한 형제였던 고려는 작년 추진위원회도 구성이 되지 못했지만 물밑 접촉으로 큰 진전을 보고 있다는 점에서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들이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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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물보다 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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