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9(금)
 
부산에서 유명한 A교회. 남자 부목사가 여자 부목사를 폭언한 사실이 드러나 말썽이 되고 있다. 부임한지 두 달 밖에 안 된 남자 P 부목사가 교회에 오랫동안 있었던 여자 L 부목사에게 수석부목사를 양보해 달라며, 처음엔 부탁했지만 이후 언성이 높아져 벽에 밀치고 폭언까지 하는 일이 벌어졌다. 교회 한 관계자에 의하면 문을 잠가놓고 밀고 당기는 폭언까지 한 것이 감금되는 사태까지 갔다고 말했다. 
남자 부목사는 담임목사가 설교를 중지시키며 기도원에 가서 기도하라 지시했고, 여자 부목사는 사건 발생 후 스스로 사임서를 제출하고 외부와 단절한 채 지내고 있다. 옛 말에 호사다마라고 했다. 잘 나가는 교회에 방해가 생기기 마련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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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부목사가 여자 부목사를 폭언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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