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1(수)
 
예장통합 제102회기 목사 부총회장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는 전망돼 선거 과열이 우려되고 있다. 예년에 비해 많게는 7~8명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102회 총회 목사 부총회장은 서울강남지역에서 출마할 예정이다.
현재 목사 부총회장 후보 예정자로 5명의 인물이 거론되고 있다. 임은빈 목사(동부제일), 민경설 목사(광진), 림형석 목사(평촌), 정도출 목사(비전), 조병호 목사(하이기쁨) 등이다. 여기에 자의와 타의에 의해 출마를 저울질하는 후보자 예정자도 더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선거 과열 양상이 벌써 나타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총회 선거관리위 측은 지난 12일 거제도에서 역대 선거관리위원장들에게 자문을 구하기도 했다.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는 목사 부총회장 선거운동에 교단에서는 깨끗하고 바른 선거를 위해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또 후보예정자들이 일명 선거브로커들을 주의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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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102회기 목사부총회장 선거 과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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