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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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는 지난 16일(월) 오후 7시 양정교회에서 제2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박성업 장로의 인도로 이대길 장로(공동회장)가 기도, 박성호 목사(부기총 대표회장)가 ‘본래의 목적을 잊지 말자’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성호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며 복음을 전파해야 하는 우리의 목적을 잊지 말자”고 말했다. 이어 서수관 목사(양정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강상균 장로(사무총장)의 사회로 대표회장 이춘만 장로의 개회사, 오순곤 장로(부기총 직전상임회장)의 격려사, 박재한 장로(부산홀리클럽 회장)의 축사에 이어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0회기 신임 대표회장에 박성업 장로를 선출했다. 박 장로는 취임사에서 “대표회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선배들을 이어 연합회의 친교와 사업 증진을 위해 노력하며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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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장총 제20회 정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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