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2017년 고신대학교 직원 신년하례회.jpg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는 2017년도 고신대학교 직원 신년하례회를 지난 2일(월) 11시 대학교회에서 가졌다. 강영안 이사장 및 전광식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1부 예배는 조성국 교목실장의 사회로 예장고신 부총회장 김상석 목사(대양교회)가 ‘든든히 서가고’(행 9:31)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상석 목사는 “든든히 서가기 위해서 모든 직원이 평안을 위해 힘쓰고 주를 경외하는 신앙을 가지고, 나아가서 성령의 도우심을 입기 위해 기도에 더욱 힘쓰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가진 2부 시무식에서 강영안 이사장은 “가정과 사회의 모든 것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일로 알고 새해를 보내기를 바라며 고신 신앙의 전통에 자부심을 가지는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전광식 총장은 “지난해는 70주년을 맞이해 여러 행사들로 분주하고 뜻 깊게 한 해를 보냈다”며 “일제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세워진 고신대학교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대학으로 나아가야 한다. 거룩한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철저히 기도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새해 우리도 새로워지도록 한가지씩만 변화하자”고 권면했다.
또 이날 2017년도 새로운 사업으로 무척산 리모델링과 헤븐스테이 한국교회 갱신의 구심점이 되기 위한 심포지엄과 세미나, 행복기숙사 완공, 운동장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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