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고신대복음병원.jpg▲ 왼쪽부터 임학 병원장, 김선희 관장,김용하 동창회장, 사무국장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이 지난 29일 영도구 장애인 복지관 회의실에서 부산남고 총동창회(회장 김용하)와 진료지정병원 협약 및 건강한 도시만들기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남고 총동창회 회원은 앞으로 고신대병원 건강검진 할인 및 입원비 할인혜택을 적용받게 됐다. 부산남고는 1955년 개교해 60년이 넘은, 영도지역에서는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자립형 공립 고등학교로 24000여명의 동문들을 배출했다.
김용하 총동창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한 부산, 건강한 영도뿐 아니라 동문들과 동문기업들이 건강100세를 고신대병원에 맡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신대복음병원 임학 병원장은 “남항대교로 인해 영도지역은 고신대복음병원에서 1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가정상비약 같은 병원으로, 앞으로의 지역 동창회와 건강도시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영도구청 위탁기관인 영도구장애인복지관(관장 김선희 고신대 교수)과와 장애인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협약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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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부산남고 총동창회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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