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동래중앙교회.jpg▲ 동래중앙교회 예람비전센터
 
기독교윤리실천운동(홍정길 이사장, 이하 기윤실) 사회복지위원회가 지난 12일 ‘2016년 좋은교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참좋은교회상에는 부산 동래중앙교회(정성훈 목사)가 수상했다. 동래중앙교회는 ‘미래의 지도자를 키우자’는 목회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예람비전센터를 건립해 예람악기교실, 예람문화교실, 어와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30여 년 동안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하고 수익금으로 시각 장애인 안과 수술을 지원해오고 있다. 기윤실 사회복지위원회 라창호 운영위원장은 “지역사회와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들이 한국교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기윤실 사회복지위원회는 매년 좋은교회상을 시상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 지난 7월~8월 소속 교단과 언론사 기자 등의 추천을 받아 총 41개 교회를 접수를 받은 후 서류심사를 통해 18개 교회를 선정했고, 현장 실사와 최종 심사회의를 거쳐 10개의 수상교회를 선정했다.
이번 ‘2016 좋은 교회 상’을 수상한 교회는 10곳으로 다음과 같다.
△참좋은교회상 : 동래중앙교회(정성훈 목사) △특별상 : 치유하는교회(김의식 목사) △지역사회와함께하는교회상 : 원당교회(김광철 목사), 약대중앙교회(이세광 목사), 세계로교회(김성기 목사), 남군산교회(이종기 목사) △땅끝까지전도하는교회상 : 평택동산교회(이춘수 목사), 울산삼산교회(김원필 목사), 니카라과생명수교회(김인선 목사) △다음세대를키워가는교회상 : 상도중앙교회(박봉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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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중앙교회, 기윤실 2016 참좋은교회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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