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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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워 주는 선물 같은 영화 ‘실버벨’이 오는 12월 15일 개봉한다.
‘신은 죽지 않았다’ 시리즈로 국내 스크린에 문을 두드려 우리에게 친숙한 ‘해롤드 크론크’ 감독이 제작한 실버벨은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가치를 다시금 고민해보게 만드는, 따듯하고 유쾌한 영화로 알려져 있다. 실버벨은 늘 ‘이겨야 산다’라고 외치는 철부지 아빠 ‘브루스’가 사고친 대가로 명령 받은 구세군 봉사 활동을 통해 그간 잊고 살았던 나눔의 삶과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다소 식상하고 진부한 이야기 같지만, 해롤드 크론크 감독의 연출력과 배우들의 열연을 통해 재미와 감동 그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은 수작이란 평가를 받고 있는 영화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실버벨’이 12월 극장가에 몰고 올 조용한 파장에 기대가 모아진다.
실버벨은 홀리데이 코미디 장르로, 총 상영시간은 88분, CBS가 수입 배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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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크리스마스 선물같은 영화 ‘실버벨’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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