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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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이건영 목사, 이하 교갱협)가 지난 3일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에서 제7차 장로(부부)섬김수련회를 개최했다.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 되라’(고전 15:58)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교갱협 회원 부부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회예배에서 김찬곤 목사(교갱협 공동대표, 안양석수교회)는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막1:1, 14~15)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복음이 우리 삶에 제대로 열매 맺히고 있는지 수시로 질문해봐야 한다”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움직여지는 사람들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김진규 감독(드로잉쇼 대표)의 공연과 간증과 변상욱 대기자(CBS)의 주제특강 ‘한국교회 방향을 말한다’가 이어졌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건강한 교회 섬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심요섭 장로(정읍성광교회)의 사회로 박종의 장로(인천계산교회), 윤세근 장로(광주중흥교회), 조재근 장로(홍제동교회), 최영은 장로(대구범어교회)가 패널로 참석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됐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표회장 이건영 목사는 “사도바울처럼 겸손과 권위, 권위와 겸손이 새롭게 생겨 교인들에게 거침돌이 아니라 디딤돌로서 사역을 감당해 몸된 교회와 가정을 책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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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갱협 제7차 장로(부부)섬김수련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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