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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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21세기포럼 문화재단(이사장 강판녕) 제11회 기독문화대상 문화예술 부문에 액츠29미니스트리 대표 노문환 목사, 봉사부문에 씨앗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 대표 이영심 시설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재)21세기포럼은 25일 가진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자를 확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8일(목) 오후 6시 부산롯데호텔(서면)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개최한다.
노문환 목사는 40년 동안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는 우리나라 찬양사역 1세대다. 1976년 부산 양정중앙교회에서 ‘늘노래선교단’을 시작해 40년간 전 세계를 다니며 교회와 대학, 군부대 등에서 1만 5천여 집회를 인도해왔다. 복음성가 ‘평화의 노래’ 등 수많은 곡들을 작곡, 발표함으로 한국 복음성가역사의 살아있는 증인이라고 불리는 노 목사는 복음성가곡과 찬양집회 등 한국교회 성령운동에 지대한 공로를 끼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영심 대표는 1998년부터 김해시 저소득가정의 아동들에게 공부방을 제공해오면서, 2005년 김해시로부터 ‘행복한 홈 스쿨 지역아동센터’를 허가를 받은 후 본격적으로 봉사활동에 힘써왔다. 또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아동을 중심으로 한 ‘씨앗앙상블’과 관악단 ‘올키즈스트라’을 창단해 전국순회공연을 하는 등 장애청소년들이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기독문화대상은 (재)21세기포럼이 기독교 문화 창달과 차세대 지도자육성, 그리고 기독교계의 숨은 봉사자들을 발굴해 포상하므로 기독교인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지난 2006에 제정해,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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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21세기포럼 제11회 기독문화대상 노문환 목사, 이영심 대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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