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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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의료경영학과 ‘절주동아리 C.I.A(Control In Alcohol, 회장 김민국)’가 지난 18일(금)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된 ‘2016년도 제9회 전국대학 절주 서포터즈 실적평가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사업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고려대, 연세대 등 전국 76개 대학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신대학교는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사업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2007년 이후 10년 연속 보건복지부로부터 절주 활동 지원을 받고 있는 고신대학교 절주동아리 ‘C.I.A’는 의료경영학과 교수들과 재학생 200명이 활동하고 있는 대한보건협회에서 지원하는 대표적 대학생 절주서포터즈 동아리다. 고신대 C.I.A는 절주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 연계활동, 지역 의료기관 및 사회복지기관과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에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힘써 왔다.
 또한, 대학 내 클린 고신(Clean Kosin)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면서 대학축제 및 신입생환영회 등에서 술을 마시지 않는 건전한 대학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고신대학교가 2016년 절주 문화를 대표적으로 선도하고 있다는 좋은 평가를 받아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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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의료경영학과 절주동아리,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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