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마산재건교회 70주년기념.JPG
 
마산재건교회(양영전 목사)가 설립 70주년을 맞아 19일 오전 11시에 홈커밍데이를 개최해 국내외 출향 성도 및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홈커밍데이는 ‘처음사랑을 회복하라’는 주제로 총 5부로 진행됐다. 담임목사 양영전 목사의 사회로 가진 제1부 감사예배에서는 김상원 목사(재건서울은혜교회)의 대표기도와 늘찬양대의 찬양, 김사형 목사(서울대방재건교회)의 '바른 교회 교회가 소망입니다'(마22:37~40,28:19,행전2:42~47)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김 목사는 “하나님께 대한 예배와 성도 간 사랑의 교제, 복음전파와 말씀양육이 교회공동체의 중심원리요 존재목적이다. 지금 어지러운 나라의 정치상황을 맞아 교회가 더욱 깨어 있어 기도하고 세상에 진리와 소망과 사랑의 빛을 비춰야 한다. 이러한 교회로 성장하고 성숙해가는 교회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예배는 김의수 목사(울산재건낙원로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제2부는 하성암 장로(70주년위원장)의 사회로 축하와 회고 출판감사 시간을 가졌다.  구진일 장로(미국재건북가주교회)의 영상축하메시지, '1946년 11월 교회설립시 18명의 흔적을 찾아서' 동영상 상영과 故 최종규 목사의 유고작 '한국 역사속의 재건교회'(재건교회가 한국교회와 역사에 미친 영향)의 출판감사로 진행됐다. 70년대 학생부 벧엘찬양대 어게인의 축가 후 제3부 오찬과 교제와 제4부 故 최덕지 목사의 생애 ’이 한 목숨 주를 위해‘ 갈라연극 공연이 있었으며, 제5부 손양원 목사 기념관 탐방으로 교회설립 70주년 홈커밍데이 모든 일정을 마쳤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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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재건교회 설립70주년 홈커밍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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