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GS강서N타워에서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정기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jpg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GS강서N타워에서 ‘2016 GS SHOP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무지개상자’는 기아대책과 GS SHOP이 2005년부터 함께 진행한 소외계층 아동 음악교육 및 정서 지원 사업이다. GS SHOP은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 ‘행복한홈스쿨’과 협력 기관에 클래식 악기와 레슨비를 지원해왔으며, 오디션을 통해 재능 있는 아동들을 선발해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무지개상자 프로젝트를 계기로 음악을 전공하게 된 이솔아 양(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트롬본 전공), 최원석 군(강원예술고등학교 플루트 전공)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GS SHOP 사회봉사단 ‘라임오렌지’ 소속 임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했다.
이날 임직원 대상 공연에서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는 조익현 부천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영화 ‘Sound of Music’ ost 메들리, ‘아리랑’,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등 여덟 곡을 연주하며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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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GS SHOP,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정기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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