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금)
 
20161104_고신대학교 직업재활학과 학생 4명, SK이노베이션 공모전 대상 수상.jpg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는 직업재활학과(학과장 박혜전) 황형묵(4학년), 신광현(4학년), 배슬기(4학년), 정희승 (3학년) 학생이 지난 4일(금) SK이노베이션 Idea Festival ‘세상을 바꾸는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2016 SK이노베이션 아이디어 페스티벌의 공모 주제는 ‘SK이노베이션 주요 사회공헌활동 대상인 발달장애 아동, 독거노인 관련 사회문제’로 대한민국의 대학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400여 개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왔다. 주최측은 1차 심사를 통하여 8팀을 선출해 그중 대상 1팀과 최우수상 2팀, 우수상 5팀을 선정했다.
직업재활학과 ‘엄마 나갔다올게’팀은 독거노인도 발달장애 아동도 아닌 ’발달장애아동의 부모님들‘에게 초점이 맞추고, 자신의 온 일생을 아동의 미래와 사회에 바친 어머니들의 쉼을 위한 휴식공간인 ‘엄마를 부탁해’를 제안했다.
‘엄마 나갔다올게’팀은 “우리의 시작은 작은 버스이겠지만 ‘엄마를 부탁해’ 버스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생각하고 또 다른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아이디어들이 나와 장애인 복지와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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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직업재활학과 학생, SK이노베이션 공모전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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