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부산장신대.JPG▲ 지난 1일(화) 부산장신대가 개교 63주년 기념예배 및 26기 홈커밍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로상에 故 윤인구 박사, 자랑스러운부산장신인상에 서명길 목사가 각각 수상했다.
 
부산장신대학교(총장 김용관 목사)가 1일(화) 개교 63주년 기념예배 및 26기 홈커밍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예배는 26기 출신 졸업생들이 맡아 수고했다. 광영중앙교회 서명길 목사(26기)의 사회로 미국 남가주명성교회 정해진 목사(26기)의 말씀이 있었다. 정 목사는 “졸업한지 40년이 다된 시점에 홈커밍대회를 하게 된 것에 감사하고, 동기들을 보게 되어 기쁘다”며 지난날 좌천동 학사 시절들을 회고하면서 “앞으로도 훌륭한 목회자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홈커밍대회를 가진 26기 졸업생들은 대학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현 부산장신대 김용관 총장도 26기 출신이다.
한편, 2부 기념행사에는 공로상에 故 윤인구 박사, 자랑스러운부산장신인상에 서명길 목사, 근속교직원 표창장에 권성혁 처장(30년 근속), 송민선 계장(20년 근속)이 각각 수상했다.
고 윤인구 박사.jpg▲ 공로상을 수상한 故 윤인구 박사
 
故 윤인구 박사는 1941년 조선신학원 교장을 역임했고, 부산광복교회(1945년), 소정교회(1958년) 등을 설립했으며, 초대 부산대학교 총장(1953년)을 역임했다. 1969년 부산장신대 전신인 부산신학교 교장을 맡아 수고해 왔다.
부산장신대 서명길 목사.jpg▲ 자랑스러운부산장신인상을 수상한 서명길 목사
 
자랑스러운부산장신인상을 수상한 서명길 목사는 부산장신대 26기 출신으로 총동문회 회장, 광양기독교100주년기념관 이사장, 신총협 회장, 전국노회장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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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 개교 63주년 기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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