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5(목)
 
다음세대 컨퍼런스.JPG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안용운 목사) 차세대위원회(위원장 김기현 목사)는 지난 25일(화) 땅끝교회(김운성 목사) 홀리조이센터에서 ‘제2회 개교회 전도와 교육을 위한 다음세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간된 컨퍼런스는 최현식 소장(아시아미래연구소장)과 임양조 목사(YFC부산대표), 임은택 목사(612다음세대전도축제 총무)가 강사로 나섰다.
‘다시 사명이다’는 주제로 강의한 최현식 소장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을 때인 지금이 아이들의 인격적, 윤리적, 영적, 실력적인 문제에 대해 교회가 어떻게 감당할지 생각해야 하는 시점”이라면서 “지금 한국교회가 선교지다. 선교사들이 이 땅에 와서 했던 것처럼 실제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리더들의 통찰, 생각의 확장과 전략적 선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소장은 “교회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는(크리스천으로서) 누구인가를 가르치는 것이다. 이제 기존의 방식이 아니라 새로운 패러다임, 혁명적 접근으로 아이들이 가진 역량을 발휘하도록 도와줘야 한다. 그래서 다음세대 지도자들이 깨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양조 목사는 ‘교회 밖 다음세대 사역’에 대해 강의하면서 실제 사역의 사례를 통한 삼겹줄 연합 사역(기독교사, 선교단체, 교회 지도자)에 대해 설명했다.
612다음세대전도축제에 대해 설명한 임은택 목사는 내년 다음세대전도축제는 ‘100,000명 작정’, ‘30,000명 초청’, '3,000명 결신‘을 목표로 5월 14일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는 교회와 선교단체 등 다음세대 사역자 200여 명이 참석해 분과별(어린이, 청소년, 청년) 포럼과 부스 방문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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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시화, 제2회 다음세대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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