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기독교복음방송 GOODTV가 23일 가을개편을 앞두고 지난 13일(목)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GOODTV 대회의실에서 ‘가을 정기개편 및 새 CI도입’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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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GOODTV는 창사 20주년을 맞아 새로 도입한 CI를 공개하고, 가을 정기개편을 단행하고 △뉴스 프로그램 강화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토크 프로그램 △크리스천의 삶에 유익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해 편성한다고 밝혔다.
GOODTV 김명전 대표이사는 “GOODTV의 새 CI는 ‘예수님과 제자’, ‘하나님과 어린양’, ‘기도하는 손’의 모습을 하고 있다”며 “늘 겸손한 자세로 방송을 통한 복음선교에 앞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도국에서는 그날의 핵심 뉴스를 선정해 발빠르게 보도하는 <데일리굿뉴스>(일 6회 편성)를 신설한다. <데일리굿뉴스>는 미니 보도프로그램 형식으로 특정 분야의 뉴스를 집중력 있게 보도해 시청자의 이해를 높인다. 또 기존의 와 <위클리뉴스>는 국내 이슈는 물론 해외 소식을 한층 강화해 해외 선교지의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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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크리스천 탈북자들과 신앙 간증을 나누는 프로그램 <오! 자유여>를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 종편 탈북자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출연자들의 생생한 간증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크리스천의 외국어교육을 위한 <처음부터 말로하는 기적의 영어 중국어> 프로그램도 신설해 국내 방송 최초로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콘셉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GOODTV는 내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특집 다큐멘터리 <성서의 땅, 요르단을 가다>와 특집 대담<종교개혁 500주년>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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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 대대적인 가을개편, 신규 프로그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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