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고신대복음병원.jpg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이 부산광역시(시장 서병수), 부산관광공사(사장 심정보), 씨엠에스코리아(대표 김경영)에서 주최하는 ‘2016 제1회 몽골 울란바토르 부산 의료관광 현지 설명회’ 참석을 위해 7일부터 11일까지 4박5일 간의 일정으로 몽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부산 의료관광을 대표하는 9개 의료기관 가운데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으로 고신대복음병원이 주도한 부산 최초 몽골 의료관광 설명회에서는 몽골 재계 9위인 막스그룹(MAX Group) 임직원 및 가족 200여명을 포함한 1,2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11명의 전문의를 포함한 32명의 의료진과 의료관광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번 방문단은 9일과 10일 이틀간 무료진료상담을 진행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무료진료상담 외에도 몽골국립제1병원(병원장 돈크힘 훌룬바다) 및 몽골국립한방병원과 의사교류, 현지 진료시 시설공동사용, 임시진료면허제공, 의료관광환자의 우선송출에 합의했다. 또 울란바토르 중심부에 위치한 라마다호텔 5층에 현지 원격진료센터를 만들기로 결정하고 매일 오후 4시부터 서면 SMS, 고신대복음병원과 원격진료를 진행키로 했다.
한편, 고신대복음병원은 오는 11월 부산시 제2의료관광거점센터 개소를 위해 아스타나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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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울란바토르서 의료상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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