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새에덴교회 가곡페스티벌 포스터.JPG
 
오는 11월 1일(화)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겨레사랑 2016 한국가곡 페스티벌’이 열린다.
한민족평화나눔재단과 용인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대한성악학회, 한국작곡가협회, 한국신작가곡협회, 한국문인협회, 세실예술기획 등이 공동 주관한다.
음악회는 김덕기, 류형길의 지휘와 서울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김영미, 고성현, 최현수, 이원준, 장유상, 려현구, 임청화, 박주옥, 임지은 등 국내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해 공연을 펼친다. 또 소강석 목사가 작시, 작곡한 곡들도 선보인다.
이날 새에덴교회는 그동안 매년 섬기던 6.25 참전용사를 비롯한 시각장애인, 소외된 이웃을 초청해 문화적 감동을 공유할 예정이다.
새에덴교회는 “우리 역사의 아픔과 나라사랑의 마음이 담겨 있는 명곡들을 최고의 지휘자와 성악가들이 함께 연주함으로써 겨레사랑의 마음을 일깨우고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 됐다”면서 “가을밤의 별과 시와 노래의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한국인의 정서를 함양하며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아름다운 꽃씨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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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겨레사랑 2016 한국가곡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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