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복음교회(이병권목사) 신축예배당 입당감사예배가 1일 오후4시에 본당에서 있었다. 1.JPG

마산 복음교회(이병권 목사)가 지난 1일(토) 오후 4시에 새예배당 입당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병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신지균 목사(서마산교회)의 기도와 안외찬 장로(여명교회)의 성경봉독, 큐리오스찬양대의 찬양 후 허성동 목사(제일문창교회)가 '교회는 이런 문화-얀래와 휘게'(요한복음13:34~35)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허 목사는 “덴마크 말로서 얀래란 다양성과 투명성과 배려와 존중을 뜻하고 휘게는 일상의 여유가 있는 문화를 의미한다. 교회는 이러한 다양성과 투명성, 배려와 존중과 신뢰를 가지고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 문화를 가져야 한다”면서 “하나님 사랑과 서로 사랑하라는 새계명을 실천하는 교회 문화로 새롭게 되며 이 자리를 가득 채우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복음교회(이병권목사) 신축예배당 입당감사예배가 1일 오후4시에 본당에서 있었다. 2.JPG
 
이어 합심감사기도와 어린이중창단의 특송, 건축위원장 박영태 장로의 건축경과보고가 있었으며, 류시옥 디딤건축사무소대표와 김용득 장로(익투스종합건설 대표), 진종신 장로(현대공영 대표)와 건축위원장 박영효 장로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김종인 목사(창대교회)와 신정환 목사(산호교회)의 축사, 이호열 목사(예곡교회)과 이상선 목사(증경노회장,함안제일교회)의 격려사 후 김종준 목사(마산노회장,홍대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복음교회 지난해 10월 3일 새예배당 건축기공예배를 가지고, 대지 1,043.00㎡(150여평). 건축면적 1383.4㎡(500여평) 지상 5층 건물로 지어졌다. 1층 사무실과 주차장, 2층 본당, 3층 식당, 4층 작은홀 9개와 당회실, 5층 옥상이고 건축비는 약 17억여원이 소요됐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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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교회 새예배당 입당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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