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박옥수버스광고 모자이크.jpg▲ 구원파 박옥수 성경세미나를 홍보하는 부산 시내버스 광고
 
이단 구원파 박옥수가 부산지역 성도들을 성경세미나를 통해 미혹하고 있다. 박옥수는 오는 10월30일부터 11월2일까지 벡스코 오디토리움에는 성경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단 박옥수는 매년 부산에서 성경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작년까지 주로 봄(5월 경) 개최해 오던 세미나를 금년에는 가을에 개최하고 있다. 현재 이 세미나를 홍보하기 위해 현수막과 차량광고 등을 동원하고 있다. 또 예년과 마찬가지로 세미나가 임박했을 때, 부산지역 일간지와 방송 등에 막대한 홍보비를 쏟아 부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단 전문가인 부산장신대 탁지일 교수는 “이단문제는 예방이 최선이다. 일선 담임목사님이 성도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특히 박옥수가 부산지역에서 매년 IYF 월드캠프를 개최하고 있어, 금년에는 대학 청년부들이 성경세미나에 현혹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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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박옥수 세미나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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