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제2회 부산·경남 다문화선교포럼.jpg
 
국내 거주 이주민이 200만명을 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한국교회가 적극적인 이주민 사역을 위해 필요한 전략과 정책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이 개최된ㄷ.
부산세계선교협의회(회장 안용운 목사)는 오는 17일 거제교회(옥수석 목사), 24일 사상교회(박흥석 목사)에서 제2회 부산·경남 다문화선교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부산대학교 김재호 교수, 수영로교회 국제영역총괄 최창용 목사, 글로벌국제학교 오세련 교장이 강사로 나서며, ‘이주민 유학생 사역’, ‘이주민 근로자 선교 사역’, ‘다문화 가정 및 이주민 2세 사역’ 등의 주제로 강의한다.
포럼 대상은 지역교회 담임목사와 이주민사역 담당자, 이주민사역 봉사자·관심자, 이주민 선교단체 대표 및 간사 등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051-753-3682, bwm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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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부산·경남 다문화선교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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