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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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주일) 오후 6시, 한민족고구마나눔운동본부(이하 한고운)는 부산 십대의벗에서 부산지회 창립 감사 겸 북한 선교사 안수파송 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한고운 대표 박형서 목사가 ‘부산은 민족의 피난처’(시 41:1-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대표기도는 채광수 목사(해약교회), 성경봉독은 안춘희 집사(서울지회)가 맡았다.
  이어 2부 임직자 및 북한선교사 파송식이 이어졌다. 임직자와 선교사가 서약을 한 뒤 박형서 목사가 이들을 소개, 기도했다. 이사, 대위원, 참석목사로 구성된 안수위원들이 안수식을 진행했고, 박 목사가 공포하고 파송장을 수여했다. 끝으로 함종윤 목사(부산제일교회)의 축가, 박안나 러시아 선교사의 격려사, 신상철 장로(호남지회장)의 축 후 정정섭 목사(포항연일침례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박형서 목사는 캐나다 교포이자 러시아선교사로서 북한 동포를 찾아가서 고구마 재배법을 전수하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심은 고구마 파종지역은 평안남도 평성시 은산군, 황해남도 황주시 연탄군 월룡리, 나진선봉지구, 양강도, 자강도, 강원북도 원산시, 신의주, 고아원, 장애자연맹 뜨락 등이며 향후 북한 전 지역에 걸쳐 파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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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북한 선교사 파송 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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