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창립감사예배는 윤현수 목사의 사회로 이상표 장로(부산노회 선교회연합회 회장)의 기도와 부산동노회장 이동화 목사(사랑의교회)의 '여호와의 집에서 누리는 기쁨'이란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이 목사는 “개척하는 교회는 욕을 먹을 각오, 얼어 죽을 각오, 굶어 죽을 각오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성광 목사(주님의교회)의 축사와 윤현수 담임목사의 인사가 있었다. 윤 목사는 “한사랑교회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강대상, 봉고차량, 빔프로젝터, 피아노 등 교회비품을 헌납한 교우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창립감사예배에는 100여 평의 교회 공간에 앉을 자리가 없을 만큼 많은 축하객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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