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6(금)
 
 
한사랑교회 창립감사예배.jpg
 
통합 부산노회 구덕교회에서 나온 안수집사 및 권사 등이 개척한 한사랑교회(담임 윤현수 목사)가 지난 9월 4일(주일) 오후 4시 사상구 학장동 해동빌딩 6층에서 창립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창립감사예배는 윤현수 목사의 사회로 이상표 장로(부산노회 선교회연합회 회장)의 기도와 부산동노회장 이동화 목사(사랑의교회)의 '여호와의 집에서 누리는 기쁨'이란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이 목사는 “개척하는 교회는 욕을 먹을 각오, 얼어 죽을 각오, 굶어 죽을 각오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성광 목사(주님의교회)의 축사와 윤현수 담임목사의 인사가 있었다. 윤 목사는 “한사랑교회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강대상, 봉고차량, 빔프로젝터, 피아노 등 교회비품을 헌납한 교우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창립감사예배에는 100여 평의 교회 공간에 앉을 자리가 없을 만큼 많은 축하객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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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교회, 창립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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