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30(목)
 
한국교회와 나라를 위해 뜨겁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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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8회째를 맞이하는 어머니금식기도회 발대식이 8월25일(목) 부전교회에서 개최됐다. 오전 10시 마마클럽 기도회를 시작으로 11시부터 본격적인 발대식을 거행했다. 발대식 선언과 부산지역 16개 구군 기수단 입장으로 문을 연 발대식은 참석한 어머니들이 마마클럽의 정체성을 말씀하는 주제성구를 함께 읽으면서 분위기가 고조됐다. 이후 부산성시화여성기도국장 조금엽 권사가 나와 ‘제8회 어머니금식기도회 비전선포와 마마클럽 사명선언을 낭독했다. 조 권사는 6개의 사명선언문(1. 나를 주인삼은 우리 죄를 회개합니다. 2. 내가 한국교회라는 자각과 정체성이 회복되게 하소서. 3.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게 하소서. 4. 성령 안에서 온전한 연합을 이루게 하소서. 5. 우리의 아들, 딸들을 살려주시고, 믿음의 세대로 일어나게 하소서. 6. 희생과 수고와 헌신으로 세상을 섬기는 교회, 통일을 준비하며 열방을 품는 교회로 서게 하소서)을 통해 “우리 어머니들이 먼저 기도하며 한국교회 회복을 부르짖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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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발대식에서는 약 600여명의 어머니들이 참석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자식을 위해 기도하듯이 교회와 나라, 열방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다.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강동현 목사는 “한국교회가 이만큼 성장하기에는 어머니들의 눈물의 기도와 헌신이 있었다. 다시 뜨거운 기도의 열정이 회복되어 부산에서부터 한국교회가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축사로 나선 강흥식 장로(극동방송 부산지사장)도 “여기처럼 뜨겁게 기도하는 어머니들이 있기 때문에 한국교회가 아직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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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금식기도회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8일 수영교회에서 1차기도회를 개최하고, 9월22일 부전교회에서 2차 기도회, 그리고 10월6일 수영로교회에서 제8회 어머니금식기도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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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어머니금식기도회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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