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일신기독병원 전시회.JPG
 일신기독병원(부산 좌천동)과 경기대학교박물관의 주관으로 매혜란(Helen P. Mackenzie) 선교사가 남긴 사진의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고증하는 특별전시회 ‘호주 매씨 가족의 한국소풍이야기’를 개최한다.
일신기독병원 설립자인 매혜란 선교사가 남긴 사진은 아버지 매견시 목사(1965~1956)로부터 1970년까지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조명해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들로, 이번에 전시와 도록발간으로 대중들은 물론 연구자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신기독병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호주에서 온 맥켄지 가족의 특별한 삶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호주 매씨 가족의 한국소풍이야기’展은 오는 9월 1일부터 2017년 6월 16일까지 경기대학교박물관 2층 민화전시실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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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기독병원, 매혜란 선교사 사진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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