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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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박순태 장로)가 6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복음통일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제42회 전국장로수련회를 개최했다. 교단 산하 전국 4500여 명의 장로가 참석한 이번 수련회는 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첫째 날인 6일 오후 3시 대회장 박순태 장로의 인도로 가진 개회예배는 직전회장 박계균 장로의 기도, 한국장로성가단의 찬양 후 부총회장 이성희 목사(연동교회)가 ‘북쪽과 남쪽과 동쪽과 서쪽을 네게 주리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이성희 목사는 “내년 종교개혁 500년이 되는 해”라면서 “평신도 지도자인 장로들이 개혁에 앞장서 민족의 지도자로 세워질 때 교회도 사회도 희망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은혜의 시간과 특강, 찬양콘서트, 상품증정 등으로 진행됐다. 서임중 목사(포항중앙교회 원로)와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각각 은혜의시간과 특강 강사로 나섰으며, 이경미 재미 피아니스트(박사)가 아름다운 찬양을 선사했다.
둘째 날에는 한인호 목사(주현교회), 이상학 목사(포항제일교회), 김형오 장로(전 국회의장), 박순해 전도사(분당제일교회),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가 각각 은혜의 시간 설교와 특강 강사로 나선다. 전국장로수련회는 8일 이춘복 목사(경기중앙교회)가 설교를 맡은 폐회예배 후 마무리 된다.
한편, 이번 수련회에서 차별금지법 저지로 동성애 합법화를 막아내자는 등의 결의문을 채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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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제42회 전국장로수련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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